롯데 김태형 감독은 윤성빈이 2026시즌 필승조 셋업맨 역할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2017년 롯데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윤성빈은 2018시즌 1군 18경기 등판 뒤 2019시즌부터 2024시즌까지 오랜 기간 부상과 부진이 겹치면서 1군 총 3경기 등판에 그쳤다.
김 감독은 지난 24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윤)성빈이는 많이 좋아졌다.이제 내년에는 중요한 상황에서 써야 할 것 같다.카운트를 잡는 변화구, 예를 들어 슬라이더 같은 구종을 확실히 준비하면 좋다.포크볼은 원래 좋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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