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한국팀’ DRX, 챔피언스 파리 플레이오프서 숙적 프나틱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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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한국팀’ DRX, 챔피언스 파리 플레이오프서 숙적 프나틱과 격돌

발로란트 e스포츠 최고 권위의 대회인 ‘챔피언스 파리’에 5년 연속 출전하고 있는 DRX가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숙적 프나틱을 만난다.

DRX가 프나틱을 꺾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플래시백’ 조민혁과 ‘현민’ 송현민 선수의 활약이 필수적이다.

DRX는 이번 챔피언스를 통해 팀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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