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부터 이틀간 한·중·일 환경장관이 모여 기후위기 공동대응책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는 황룬치우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과 아사오 게이이치로 일본 환경성 장관이 참석한다.
우리나라 환경부와 중국 산둥성의 환경협력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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