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 공정위는 25일 최신 기술 관련 전문성이 높은 전문가 40명을 향후 2년간 ‘제5기 기술심사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공정위는 이같은 기술유용 사건의 특수성과 사건처리의 신속성을 감안해 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심사자문위원회를 2017년 9월부터 구성·운영하고 있다.
공정위는 이번 5기 기술심사자문위원회부터 기술탈취가 빈번한 업종을 중심으로 전문성을 강화해 기술탈취 행위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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