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이 지난 23일 도암면행정복지센터 및 도암면 9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 존중 안심마을 협약식을 개최하고 있다./화순군 제공 전남 화순군이 지난 23일 도암면행정복지센터 및 도암면 9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 존중 안심마을 협약식을 개최했다.
화순군 첫 번째 생명 '존중 안심마을'은 도암면으로 점차 화순군 전역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보건복지부와 생명 존중 희망재단, 화순군보건소,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중심이 되어 진행된다.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도암면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자살 예방 5대 주요 전략인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 예방 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위험 수단 차단 활동의 실천에 협의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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