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만점을 받은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 선정 경기 최우수선수에도 뽑혔다.
지난 시즌 21골을 넣었던 메시는 24골을 터트리면서 본인 기록을 돌파했고 드니 부앙가와 차이를 벌렸다.
부앙가는 손흥민과 함께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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