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라이나손해보험과 함께하는 곶자왈 환경 토크 콘서트 'Spotlight on Green Futures'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1∼2일 이틀 동안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교래자연휴양림 내 곶자왈 생태탐방로 트레킹을 하고, 곶자왈 환경 퀴즈, 줄리안 퀸타르트 토크 콘서트, 팬 플루트 공연을 두 차례 반복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벨기에 출신의 환경활동가 겸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의 주제는 기후 위기 속 곶자왈과 친환경 생활 실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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