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임실군 제공 전북 임실군이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국화 개화 및 전시 기간에 맞추어 임실치즈테마파크 입장료를 한시적으로 징수한다.
25일 임실군에 따르면 치즈테마파크는 매년 가을 천만송이 국화가 만개하는 장관을 연출하고, 유럽형 사계절 장미원까지 조성되며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해 왔다.
심민 군수는 "한시적 유료화를 통해 관광객들이 국화 생산과 유지관리, 관광지 환경정비에 기여하는 지역 상생 구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석과 임실N치즈축제 기간은 무료로 운영되니, 많이들 오셔서 가을날의 좋은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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