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치안정감·치안감 등 고위직 인사를 25일 단행했다.
지난 12일 이뤄진 치안정감과 치안감 승진 인사의 후속 조치다.
박현수 서울청장 직무대리는 올해 초 치안정감 승진 내정됐으나, 이번 인사에서 치안감 자리인 경찰인재개발원장으로 발령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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