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를 활용한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시범 도입된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는 농식품부가 새 정부 들어 추진 중인 '모두의 행복 농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왕진버스 현장에서 상담사가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 위험군으로 판단된 주민에게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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