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혹은 저신용이면서 여러 곳에서 돈을 빌린 다중채무자를 뜻하는 취약자주 중 자영업자의 수와 비중이 꾸준히 늘면서 부실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반 차주에 비해 취약차주의 대출 연체율이 월등히 높은 가운데 자영업자가 가계 차주보다 대출 연체율과 연체자 수 비중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취약차주 중 대출은 연체한 사람의 비중도 자영업자 차주(25.6%)가 가계 차주(20.1%)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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