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국제 자매도시 프랑스 리모주시에 '이천 로타리' 명칭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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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국제 자매도시 프랑스 리모주시에 '이천 로타리' 명칭 새겨

프랑스 리모주시에 이천 홍삐앙 탄생 두 도시 10년 우정 새겨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자매도시 리모주와의 결연 10주년을 기념해 9월 18일 리모주 진 모네 거리 인근 교차로에 '이천 로타리' 제막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막식은 16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진 이천시 대표단의 리모주 방문 기간 중 대표단은 ▲'이천 로타리' 제막식 ▲외교 가방 전달식 등 다양한 교류 행사에 참여해 10년간 이어온 우정을 프랑스에 이천시 명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남겼다.

에밀 롬베르띠 리모주 시장은 제막식에서 "두 도시의 교류 역사는 견고한 우정의 증거"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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