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0억대 갭투자' 수원 전세사기…부모·아들까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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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억대 갭투자' 수원 전세사기…부모·아들까지 실형

갭투자 방식으로 500여명에게 760억원 규모의 전세사기 피해를 입힌 가족이 모두 실형을 확정받았다.

이에 임대사업 대표 A씨와 부인 B씨, 아들 C씨는 각각 징역 15년, 징역 6년, 징역 4년 형을 확정받았다.

앞서 1심 재판부에서는 “피고인의 어이없는 주먹구구식 사업 운영으로 인해 500명이 넘는 피해자가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며 “임대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부동산을 명의신탁하고 가장납입을 통해 법인을 17개나 설립하는 등 위법행위를 저질렀는바, 피고인에게 준법의식이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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