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 혈액형 부적합 등 고난도 간이식 수술 40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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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창원병원, 혈액형 부적합 등 고난도 간이식 수술 40례 달성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은 장기이식센터가 최근 간이식 수술 40례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장기이식센터장을 맡고 있는 조 교수는 30여년간 1천800례 이상의 간이식을 했다.

삼성창원병원은 장기이식센터가 모든 생체 간이식 수술에서 복강경 기증자 간 절제술을 시행해 기증자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술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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