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고려대, 북극항로 상용화 법적 기반 마련./영산대 제공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북극물류연구소가 지난 22일 고려대학교 법학연구원 해상법연구센터와 북극항로 상용화를 위한 연구 협력 MOU를 체결했다.
16년간 북극항로를 연구해 온 영산대 북극물류연구소의 전문성과 고려대 해상법연구센터의 법률 전문성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영산대 북극물류연구소 홍성원 소장은 "새 정부가 북극항로 개척을 국정 과제로 삼은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북극항로 상용화 관련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가 해양 강국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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