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서, 우체국 물류지원단과 손잡고 추석 대비 범죄 예방 전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양동안서, 우체국 물류지원단과 손잡고 추석 대비 범죄 예방 전개

안양동안경찰서(총경 이원일)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우체국 물류지원단 경인지사와 협력해 소포배달원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 교육과 기초질서 홍보활동을 벌였다.

안양동안서는 25일 안양우편집중국에서 물류지원단 경인지사와 함께 명절 연휴 기간 증가할 수 있는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

안양동안서는 명절 택배 물량 급증에 대비해 배달원과의 협업을 통해 범죄정보의 조기 포착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며, 지속적인 민·경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