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며느리가 미워 손자를 혼냈던걸까.
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서도 금쪽이를 겨냥한 아빠와 할머니의 갈등은 계속된다.
할머니가 금쪽이에게 청소를 지시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아빠의 동요가 이어지자, 급기야 금쪽이는 집에서 사라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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