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출생아 수가 지난 2024년 동기 대비 11.9%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오는 10월부터는 육아 가정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아이플러스(i+) ‘차비드림’ 정책도 추진할 예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아이플러스(i+) 정책은 단순히 출산 장려에 그치지 않고, 만남부터 결혼·양육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책”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