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이 여름 휴가철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 및 축산물 위생관리 집중 단속을 벌여 10개 업소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특사경은 지난 7월28일부터 이달 19일까지 8주간 인천지역 주요 관광지 인근 음식점과 축산물 유통·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및 축산물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단속했다.
단속 결과 수입산 축산물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한 업소 2곳, 중국산 배추김치 및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혼동 표기한 업소 3곳, 냉장육을 냉동 보관하거나 냉동육을 냉장 보관한 축산물 보관 기준 위반 업소 3곳 등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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