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을 찾아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대표는 25일 오전 가락시장에서 '추석맞이 물가점검 간담회'를 열고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정 대표는 "가락시장이 국민들의 밥상, 또 물가 시름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시다는 걸 현장에 와서 보니 절실하게 느낄 수 있다"며 "밥 먹을 때마다 앞에 계신 분들에게 밥상에서 정말 고맙게 생각해야 할 것 같다"고 덕담을 건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