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제시한 한반도 평화 구상인 '엔드(END) 이니셔티브'에 대해 "사실상 북한의 두 국가론을 편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유엔 무대에서 대한민국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무책임한 대북론이나 늘어놓을 때가 아니다.전 국민 대청소 같은 철 지난 국민 동원 얘기할 때는 더더욱 아니다"라며 "스스로 실패를 자인한 처참한 관세협상 뒷수습부터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한국에 대해서는 통화스와프를 거부했던 미국이 아르헨티나에 대해서는 먼저 통화스와프를 제시했다.이게 뭘 의미하는 것이겠나"라며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재명이라는 것,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김민석이라는 것, 그것이 지금 대한민국 최대 리스크"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