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 자격으로 공개토의를 주재한 것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사상 최초인데, 이는 한국이 올해 안보리 의장국을 맡은 데 따른 것이다.
그러면서 “그러나 이 무시무시한 도구가 통제력을 상실한다면 허위 정보가 넘쳐나고 테러, 사이버 공격이 급증하는 디스토피아의 미래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인공지능 발 군비 경쟁으로 안보 불안은 더욱 커질지 모른다.이제 국제사회가 인공지능 시대에 변화한 안보 환경을 분석하고 공동의 대응 방안을 찾아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토의를 주재하면서 인류 보편적 가치에 기여하는 ‘모두를 위한 AI’를 기치로 내걸고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자세와 공동 대응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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