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가 임기 종료 9개월을 앞두고 일본으로 국외연수를 떠날 계획을 세워 지역 시민단체가 “외유성 관광 성격이 짙다”며 비판했다.
25일 대구 수성구의회 등에 따르면 조규화 수성구의회 의장 등 의원 10명과 직원 6명 등 16명이 다음달 27일부터 31일까지 4박5일 동안 일본을 방문한다.
대구시민단체연대회는 “우리나라 빈집 문제는 인터넷만 찾아도 다 나온다.현장에 가서 보고 정책으로 입안한 적도 없다.단순히 가기 위한 핑계일 뿐”이라며 외유성이 짙은 연수라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