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가을을 맞아 양재천 수영장을 오는 27일부터 어린이 테마파크인 '가을꿈놀이터'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6천400㎡ 규모의 기존 수영장 부지와 시설에 다양한 놀이시설과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입장료는 서초구민 1천원, 타 구민 2천원이며 이용료는 시설별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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