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기헌 의원이 GKL[114090]로부터 받은 '2025년 해외주재원 파견 및 퇴직 현황'에 따르면 올해 일본 사무소로 발령받은 주재원 9명 중 4명이 퇴사한 뒤 경쟁사로 이직했다.
올해 도쿄 사무소에서 한 명, 오사카 사무소에서 세 명이 퇴사했다.
이 의원은 "문체부 유관기관인 GKL 해외 주재원들이 수당과 혜택을 받고도 더 많은 보수를 좇아 경쟁사로 이동한 것은 문제"라며 "인력 유출과 예산 낭비가 가중되는 만큼 GKL은 해외 주재원 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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