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비자 문제 해결 전까지는 미국에 대한 투자 프로젝트가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AFP) 김 총리는 24일 서울에서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를 갖고 “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의미 있는 진전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그 때까지 미국에 대한 한국의 투자 프로젝트는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미국과의 투자 약속은 한국 외환보유액의 70%가 넘는 규모”라며 “미국과 통화스와프 협정이 없다면 한국 경제에 큰 충격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