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보이스피싱은 사회적 재난…반드시 끊어낼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당정 "보이스피싱은 사회적 재난…반드시 끊어낼 것"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5일 보이스피싱 태스크 포스(TF) 출범식 및 당정협의를 열고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을 위한 빠른 조치를 다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TF 출범식 및 당정협의회 모두발언에서 "보이스피싱 범죄가 인공지능(AI) 기술이 더해지면서 굉장히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수법이 더 교묘해졌다.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 삶을 무너뜨리는 이 재난을 반드시 끊어내야 한다"며 "당정은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입법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고 있다.범죄 차단, 그리고 피해구제를 위해서 당정이 긴밀히 협의해 조속히 법률 개정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