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국적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카라바오컵 3라운드(32강)에서 동커스터 로버스를 상대로 3-0 완승을 챙기면서 4라운드(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초반 마티스 텔의 헛발질로 불안한 출발을 보인 토트넘은 이후 주앙 팔리냐의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을 시작으로, 상대 자책골과 브레넌 존슨의 쐐기골이 더해지면서 3점 차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이후 토트넘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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