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최초로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의장으로 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했다.
이날 미국 뉴욕에서 인공지능(AI)과 국제평화·안보를 주제로 진행된 유엔 안보리 공개 토의에는 안보리 이사국 15개국과 다수의 회원국이 참석했다.
특히 국제평화와 안보 분야에서 AI는 무궁무진한 잠재력 및 가능성과 함께 위험성도 내포하고 있는 만큼, 안보리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막중하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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