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은 경제 규모와 외환 상황이 전혀 다르다는 점을 언급하며, 3500억달러 대미 투자펀드 조성 요구에 난색을 보이는 이유다.
수익이 나면 미국이 나누고 손실은 일본이 떠안는 구조다.
◇두번째..한국에 과도한 부담 3500억달러를 현금흐름으로 그대로 미국에 제공할 경우 한국 경제는 더 큰 부담을 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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