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회담에 동석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번 회담이 한미 관세 협상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경제 규모와 외환 시장 상황을 언급하며 한미 투자 패키지는 경제적·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실장은 지난 7월 30일 대략 합의 당시 3500억달러 대미 투자펀드를 두고 한미 간 인식차가 컸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