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올해 안보리 의장국을 맡은 데 따른 것으로, 한국 정상이 유엔 회의장에서 의장석에 올라 공개토의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어 “새끼 호랑이는 우리를 잡아먹을 사나운 맹수가 될 수도 있지만,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나오는 사랑스러운 ‘더피’가 될 수도 있다만화 속 캐릭터처럼 친근한 존재가 될 수도 있다”며 “우리가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또 “한국은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 AI가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도구가 되도록 협력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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