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이 “이번 시장 임기를 끝으로 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또는 도지사 등 공직선거에는 더 이상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정치 은퇴를 선언했다.
1958년 평택 출신인 정 시장은 민주정의당 당직자,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정무과장 등을 거쳐 지방자치가 시작된 1995년 제1회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경기도의원으로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다.
잠시 정계를 떠났던 정 시장은 2018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평택시장에 출마, 현직이었던 자유한국당 공재광 전 평택시장을 꺾고,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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