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열리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그라운드에 부상 경계령이 내려졌다.
최정은 20일 인천 두산전을 앞두고 수비 훈련을 하다가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꼈다.
승리가 시급한 7위 롯데는 유강남이 결장한 최근 9경기에서 3승(6패) 수확에 그치며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극히 낮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