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뉴욕에 위치한 유엔본부에서 'AI와 국제평화·안보'를 주제로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토의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공개토의 주제를 AI로 제안한 것 역시 많은 회원국의 지혜를 모으고 공동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라며 "한국이 안보리 이사국을 맡은 것은 1991년 유엔 가입 이래 이번이 세 번째다.
나아가 "대한민국은 그동안 AI가 가져온 기술 혁신이 국제평화와 안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이끌어왔다"며 "오늘 회의 역시 대한민국이 '더 나은 세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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