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신민재, 키움 송성문, 삼성 김성윤(왼쪽부터)은 시즌 내내 꾸준히 득점권에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신민재는 올 시즌 득점권 타율 0.410(117타수 48안타)으로 리그 2위에 올라있다.
후반기에는 득점권 타율 0.383(60타수 23안타)으로 수치가 조금 떨어졌지만, 여전히 상대 투수에게 위압감을 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