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오는 28일 서울시청 대한문 앞에서 장외집회(야당탄압·독재정치 국민 규탄대회)를 연다.
장동혁 대표 취임 한 달 동안 무려 두번이나 장외집회를 열게 됐다.
장외투쟁을 조기 소진한 만큼 ‘황교안 시즌2’가 이어진다면 남은 수순은 단식이나 삭발 같은 투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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