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km 사구 '악'→엄지 분쇄골절 수술→충격 시즌 아웃…"삼국지 읽으며 재활 시작, PO 가면 라팍 응원 갈 것" [대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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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km 사구 '악'→엄지 분쇄골절 수술→충격 시즌 아웃…"삼국지 읽으며 재활 시작, PO 가면 라팍 응원 갈 것" [대구 인터뷰]

병원 검진 결과 오른손 엄지 분쇄골절 진단을 받은 박승규는 곧바로 병원에서 수술을 받으며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박승규는 "다쳤을 때나 지금이나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다.선수라면 아쉬움이 없을 수는 없지만, 부족했던 부분을 더 빨리 준비해 내년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뿐"이라며 고갤 끄덕였다.

이성규는 모자에 박승규의 등번호 66번을 새기며 쾌유를 빌었고, 구자욱은 "우리 팀에서 가장 열심히 하는 선수가 박승규"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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