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7억팔', 우상 안우진과 첫 만남에 설렘 가득…"내년부터 옆에 꼭 붙어 다녀야죠"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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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7억팔', 우상 안우진과 첫 만남에 설렘 가득…"내년부터 옆에 꼭 붙어 다녀야죠" [고척 현장]

박준현은 안우진에게 '투구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궁금하다'라는 질문을 던졌다.

"키움에 들어가면 이제 안우진 선배님 옆에 딱 붙어 있겠다"며 "안우진 선배님은 투수로서 모든 걸 배우고 싶은 선수다.마운드 위에서 자신감 있는 모습과 공이 너무 좋으시니까 그런 부분을 본 받고 싶다"고 했다.

2022시즌 30경기 196이닝 15승8패 평균자책점 2.11, 224탈삼진을 기록, 리그 최정상급 선발투수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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