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유엔 안보리서 'AI 토의' 주재…"韓, 평화·공동번영 책임 다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 유엔 안보리서 'AI 토의' 주재…"韓, 평화·공동번영 책임 다할 것"

이 대통령은 이날 의장석에 앉아 'AI와 국제평화·안보'를 주제로 한 공개 토의를 주재한다.

이 대통령은 "오늘날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넘어, 국제적인 안보 환경까지 급격하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80년 전 출범한 유엔의 주요 관심사는 '새롭게 등장한 핵무기의 위협을 국제사회가 어떻게 관리하느냐'였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AI가 가져온 기술 혁신이 국제평화와 안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이끌어왔다"며 "이번 유엔 총회에서 'AI와 국제평화·안보'를 주제로 공개 토의를 제안한 이유도 많은 회원국들의 지혜를 모으고, 공동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