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안은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의 명문 구단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다.
이시안 본인은 처음에 미국행을 거부했지만 어머니의 끊임없는 설득 끝에 도전을 결심했다.
이수진 씨는 “이번 합격은 단순한 입단을 넘어 아들의 순수한 노력과 실력이 증명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축구와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도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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