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방문한 부인 김혜경 여사는 23일(현지시간) 뉴욕 코리아타운의 반찬가게·마트·서점 등을 방문했다고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24일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반찬 가게 사장은 "한인 고객보다 현지 고객이 많다"며 가장 잘 팔리는 반찬은 김밥과 잡채이고, 한국의 맛을 그대로 내는 음식이 인기가 많다고 소개했다.
김 여사는 매출이 가장 높은 품목이 한국 반찬이라는 설명을 듣고 놀라워하고, 식품 판매대에서 "요새 김밥 열풍으로 김밥 재료가 아주 잘 팔린다"는 얘기를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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