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리그 최고 명문으로 아마추어 시절 전신을 합쳐 53년 역사를 자랑하는 요코하마 F.
시티풋볼그룹은 지난 2014년 5월, 닛산이 소유하고 있는 요코하마 F.
단 한 번도 2부리그로 강등된 적이 없는 요코하마는 창단 이래 최악의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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