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슈퍼리그 첫 정상을 노크하는 청두 룽청의 서정원 감독은 겨울 비시즌 때마다 유럽으로 향해 수시로 바뀌는 현대 축구의 트렌드를 살피고 있다.
그가 이끄는 청두 룽청은 창단 7년 만에 슈퍼리그(1부) 정상에 도전하고 있다.
그만한 감독은 중국 내에선 찾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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