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새로운 방공시스템 '간접화력방어능력'(IFPC·Indirect Fire Protection Capability) 체계가 주한미군에 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미국 국방부 영상사진 아카이브 '디비즈'(DVIDS)에 따르면 랜디 조지 미 육군참모총장(대장)은 지난 22일 오산 공군기지에 있는 주한미군 제35방공포병여단을 방문했다.
이번 IFPC의 주한미군 배치는 미군 전체 해외 기지 중 처음으로, 드론을 많이 활용하는 중국을 겨냥한 것으로도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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