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골키퍼 영입한다고?...맨유, 라멘스 이어 프랑스 국대 수문장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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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골키퍼 영입한다고?...맨유, 라멘스 이어 프랑스 국대 수문장도 원한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맨유는 내년 1월 이적 시장에서 또 다른 골키퍼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이번 달 세네 라멘스를 영입했지만, 루벤 아모림 감독에게는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그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새 수문장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 ‘더 선’은 “맨유는 최근 AC 밀란 주전 수문장 마냥의 에이전트와 접촉했다.앞서 여름에 아스톤 빌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임대 시도는 실패했다.결국 내년 메냥과 구체적인 협상을 하기 전까지 아모림 감독은 라멘스와 바이은드르를 최소 1월까지 돌아가며 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실력을 바탕으로 위고 요리스에 이어 프랑스 주전 골키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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