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침체에 빠져 있던 오선우(29·KIA 타이거즈)가 모처럼 존재감을 보여줬다.
오선우는 2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5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1홈런) 2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
2-0 승리를 이끈 그는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다.경기에 나갈 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 거고 (선수는) 그걸 증명해야 한다.못할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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