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같이 나가자고 얘기했다.세미나를 방해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그냥 인사만 하고 들어가겠다"며 "앞에 (축사)하신 분들이 이런 것을 다 말씀하셨을 테니 저희들은 축하의 뜻만 전하고 가겠다"고 박 의원을 무대로 불러 함께 인사했다.
20대 총선까지 같은 지역구에서 내리 4선에 성공했으며 21대 총선부터는 김부겸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상대하기 위해 지역구를 대구 수성갑으로 바꿔 승리했다.
새누리당 정책위의장과 국민의힘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장 등 당과 원내 요직을 두루 역임해 '경륜 있는 협상가'라는 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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