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장영란 한창 부부는 필라테스 강사 이모란을 찾았다.
장영란은 "혼자 집에서 운동을 하는데 그대로인 것 같더라.대표님 남편처럼 만들어 달라"고 청했다.
이모란의 남편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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