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꺾고 모처럼 웃은 이범호 감독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IS 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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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꺾고 모처럼 웃은 이범호 감독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IS 승장]

KIA는 2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2-0으로 승리했다.

선발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가 6이닝 1피안타 2사사구 13탈삼진 무실점 쾌투로 시즌 11승째를 따냈다.

한 경기 13탈삼진은 구단 외국인 투수 최다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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